February . 2001


Feb 4. 진도 나리간척지. 김수만씨와 함께. 구름(맑음, 3-6도)

솔개 1

물수리 1

황조롱이 1

황새 3

노랑부리저어새 4

큰고니 130

고니 1

쇠기러기 2000

비오리, 넓적부리 등

 

Feb 10 맑음(쾌청). 따뜻

금호 대진수로

흰꼬리수리 1

큰기러기 소수

새들을 관찰하기 어렵다.

영암호 대진수로

거의 관찰하기 어렵다. 큰기러기 30정도

덕호리 앞

큰기러기 약 1500

 

Feb 18 일요일 맑음 . 따뜻. 오후 3시 이후

대진수로 - 금호호

잿빛개구리매 3마리

큰기러기 몇마리

대진수로 영암호

큰고니 16마리

큰기러기 13마리 등

거의 새들을 수가 줄었다.

2001년 겨울의 해남은 종의 다양성도 많이 줄고, 수도 현저히 준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황새와 노랑부리저어새, 두루미, 독수리 등에서 현저히 나타난다.

먹황새는 극히 추운 때  1번관찰됨

가창오리도 사람에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며, 관찰된 날도 적다.

기러기에서 쇠기러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그 숫자는 많은 편이다.

이러한 원인으로 파악되는 것은 습지의 파괴와 공사,

밀렵의 극성이 그 원인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