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02

 


December 1, 2002. 맑음

가창오리 (Baikal Teal) -12월 1일 17시 50분경 올들어 처음으로 군무없이 (이상행동)고천암 남동쪽의 둑너머로 먹이 찾아감 (변남주선생님)

 

영암호의 당두리앞에서 새들은 보지 못하고 지는 해만 사진으로 찍고 돌아옴

 

변남주 선생님의 사진

Baikal Teal

 

December 2, 2002. 맑음


12월 2일 17시 45분경 개체수는 줄지 않았음,어제와 마찬가지로 조용히 고천암 북동쪽 해남읍 가까이로 줄지어 구물구물 이동(군무없는 이동 2틀째)
기러기 -뜬섬에서 수천마리 확인(개체수는 이전보다 줄어 들었음)  -변남주 선생님

 

December 3, 2002. 흐림

12월 3일 15시 45분 구름낀 날씨 고천암에서 영암쪽으로 모두 이동 - 낮에 이동 이상함, 비상사태 혹 이주?)(다물 변남주011-644-0450) 이상 - 변남주 선생님의 연락

 

December 4, 2002. 맑음 포근

12월 4일 16시경 - 고천암 가창오리(Baikal Teal) 들 개체수는 줄지않았고 크게 두 무더기로 군집을 형성하여 널게 산포되어 있었음 -변남주선생님

 

December 5, 2002. 구름 바람약간

날씨: 구름 우중충, 바람 약간, 10도 정도, 17시경 개체수 1/5정도 줄어든것 같음, 연곡수로 쪽으로 옮겨가 앉음, 연곡으로 접근 17시 40분, 45분 춤을 약간 3분정도 약하게 추다가 황산쪽 들녁으로 날아감 ,바다둑넘어 새들을 관찰코자 했으나 만조가 되어서 새가 없었음 -변남주선생님

 

December 10, 2002. 맑음 쌀쌀

12월 10일 17시 날씨 맑음 약간 쌀쌀, 가창오리 개체수 1/4정도로 급감, 17시 35분경 군무시작 5분정도 주다 4,5 소그룹으로 나누어져 해남쪽(북)과 황산쪽(남)으로 날아갔는데 한무더기로 한꺼번에 움직였던 지금까지의 양상과는 다름, 먹이가 구하기 힘들어진 때문이 아닌지? - 변남주 선생님-

December 12, 2002.

변남주 선생님 사진

December 13, 2002.

안재현님 사진


December 14, 2002. 맑음 포근(토요일)

 

영암호 - 멀리 붉은부리갈매기가 200여마리 보이고 오리, 기러기가 보이지 않음

금호호 - 오리, 기러기의 새들이 보이지 않음

고천암(Kocheon Am lake) - 가창오리(Baikal Teal)  200,000(이한수 박사는 40만에서 45만으로 이야기함)

                                          가장 많을 때의 2/3 수준

 

December 15, 2002. 맑음 포근(일요일)

지난 12.15일 12시부터 15시까지 관찰한 바는
지금까지 내가 보았던 경험으로 가장 많은 개체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전에 보았을 때 최소 15만마리로 의견을 모았었는데
그때에 비해 약 1.5배는 더 있었어요
아마 20만은 훨씬 넘을듯 한데..
가창오리 사이에 혹부리오리도..
가끔 말똥가리가 출현하여 일부 가창오리가 날아 올랐음.
그럼.

 하태석 선생님 조사

 December 16, 2002.

안재현님 사진

 

December 17, 2002. 흐림 포근(화요일)

 

Baikal Teal -  300,000 (최대치) - 변남주 선생님

17일 17시 상황 구름많음. 바람없음 기온 20도 정도, 보기 드물게 가장 안정된 상태에서 움직이지 않고 쉬고 있다가 17시 30분 연곡리 수로 입구로 몰려가 시계반대방향으로 회전을 15분정도하다가 수문위를 통과하여 진도쪽으로 사라짐, 군무는 거의 없었음

 

안재현님의 사진


December 18, 2002. 흐림, 포근(Wildnet의 다큐팀과 함께)

Baikal Teal - 300,000(최대 개체수)

 

 December 21, 2002. 맑음 포근(토요일)

 

오후 학생들과 같이 해남을 전체를 돌아다님

영암호 영암지역에서

 

황새(White Stork) - 1

 

당두리(Dangduri) 앞의 섬에서

큰고니(Whooper swan) - 68

큰기러기(Bean Goose) - 소리만 들려

청둥오리, 흰빰검둥오리 등

많은 밭종다리, pipit,

 

사내 간척지에서

큰고니 - 3, 청둥, 흰빰,

특이한 것은 논병아리가 200마리 정도로 많았다.

흰죽지, 물닭 등

 

고천암(Kocheon am)

Baikal Teal -  300,000 (최대치) -


 

 

Dec 26, 2002,

 

고천암의 가창오리(baika Teal) ,- 김현태 선생님과 wildnet과 함께, 그리고 자연사랑메아리 창립총회 모습

 

 

 

 Dec 27, 2002.

변남주 선생님이 고천암을 돌아본 결과 최대치의 1/4 정도 있어 보인다고 합니다.
금호호나 진도에는 볼 수가 없었다고 하니 아마도 해남을 뜬 것 같다고 합니다.

 

27일 고천암  맑음 날씨는 쌀랑(영하2-3도) 가창오리 개체수 26일 개체수 줄었다는 와이드넷 다큐팀의 전언을 확인한 결과 지난 2주전과 마찬가지로 1/4정도로 줄어들어 있었음.
가창오리 동태
진도나리호수 확인 - 26일 신재복씨 확인한 바 없었음( 진도 갯벌에 혹부리 등 특이 상황 없슴)
금호호 -27일 김현태 선생님 확인 없음
영암호 황조부락- 27일 17:시 박종기님 확인 없음
위의 사실로 보아 해남에 가창오리 3/4는 없고 어디로 갔는지 확인이 필요.

기타 소식
27일 17:30분경 기러기 20여마리 뜬섬(북)쪽에서 진도(남)쪽으로 이동 확인
27일 17:40분경 고니 5마리 고천암 상공을 경유 황산쪽(서) 강진만쪽(동)으로 날라감(다물)

 

Dec 28. 2002.

오후 바람이 조금 강하고 구름 약간, 쌀쌀하였다.
장애우와 함께 탐조
고천암의 가창오리는 전체의 약 2/5정도로 보임(변남주 선생님과 동일한 입장)
Wildnet에서는 약 20만 정도라고 이야기함

강진만에는 큰고니가 한눈에 들어온 것만 약 150마리 있었음.
줄무늬노랑발갈매기도  1마리 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