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03

 


January 1, 2003. - 변남주 선생님

새해 복 마니
1.1일 17시 25분경. 날씨 쌀쌀 탐조객 서쪽 광주차랑 10여대 동쪽 10여대 가창오리는 2/5수준
17시 25분경 빨리 1분정도 나르다 삼산쪽으로 이동 , 한꺼번에 나르지 않고 10여 무리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이동함

 

Jan 6, 2003. - 변남주 선생님

1월 2.17시 30분경 삼산쪽으로 이동 쫒아갔으나 찾지 못함
3일 금 17시 40분경 해남읍 복평리로 이동 한것을 추적했으나 찾지못함 - 저녁에 폭설10센티
4일 토요일 폭설
5일 일요일 폭설

6일 월요일 복평리 주민 보리밭 수많은 오리에 의한 피해 박영일회장께 연락 ,16시경 현장확인위하여 복평리로 갔음. (도중에 와이드넸 최피디 가창오리 동태를 묻는 전화받음) 눈때문에 확인 못하고 고천암 동편 (축제장)17시 10분도착 , 가창오리는 이미 먹이를 먹으러 군무없이 황산쪽으로 이동하고 있었음.해가 아직지기전으로 지금까지 이동한시간 중 가장빠른 시간임.이l틀을 제대로 먹지 못해 빨리 이동할 것이라 예상하고 갔었는데 적중했음. 빨리 북쪽 수로를 돌아 황산 쪽으로 따라갔음.가는 도중 물닭7마리가 꽁꽁언 얼음위를 돌전 아이 달리는 모습을하고 뒤뚱거리며 도망을 가는 모습 재미 있었음-10미터를 달리다 지쳐 결국 주져앉았음- 가창오리는 뜻밖에도 원호분교에서 진도쪽으로 2킬로지점 (옛날 사료공장) 진도간 국도 좌우 100여미터 안에서 먹이를 찾아 오르락 내리락.... 인가바로 앞 논에 앉았다.
우리가 있는 자동차옆 30미터 논에 앉았다. 내려서 접근해보았다.20미터를 접근해도 먹이를 찾는 것이 더 급해서 인지 우리는 신경쓰지도 않았다. 그시각 5시 50분, 아직 어두워질려면 20여분 더 있어야
약속때문에 해남으로 핸들을 돌렸다.상당한 무리가 원호분교 앞논에 앉았다.
오늘 같으면 (음파추적용) 어쩌면 생포가 가능?
먹이를 이때 공급해야 하는데 ? 내일 군청에 연락 필요?
사족: 한겨레 정기자 당두리 개답공사 건 물었다. 이선생 연락처 알려주었다.잘했지롱(무~얼)

 

Jan 7, 2003. - 변남주 선생님

17시 40분경 고천암 호수 전체 꽁꽁얼다(아마 6일날도 얼었을 것) 개체수 2/5정도 눈은 아직 20%정도 녹지 않았다.
오리는 일단 증의도 황산쪽 쪽 논으로 갈팡질팡 먹이사냥 갔다가 다시 돌아와 호수위 얼름위에 앉았음,- 논에 앉았다 다시 돌아 오는 현상은 처음 이다- 착륙중 5m정도 미끄러지는 소리 (쉬이~~익)
굶주린 오리들이 상당히 방황을 하는것 같다.
오리들이 보리밭에 앉는지 하기 위하여 몇군데 돌아 보았는데 곧 어두워져 확인을 못했다. 보리밭에 간다면 큰일? 계속 지켜볼 일

 

Jan 11. 2003 - 변남주 선생님

1월 10일 17시 40분 늦음, 영일이와 황산 보리밭 오리 먹이 실태 조사, 보리밭에 일반오리는 앉음,가창오리는 아님
1.11일 15시경 온화한 날씨 (-1) 당두리 공사 진행중 , 동행자 박영일

뜬섬 모래톱에 고니 62마리 영암호 28마리 합 90마리
가창오리 20십여만 가까이 - 고천암오리가 뜬섬의 북쪽에 운집,(아마도 고천암이 언 관계- 16시40분경 박종기님 이야기 고천암에 가창오리 없다고 10일 없었다고 전언 ), 당두리 남쪽 수로에서 2만여마리 뜬섬의 북쪽으로 이동
기러기 수백마리 그리고  갈매기 3백여마리 뜬섬과 선창사이에  있었음
참고 당두리수로 그물 20여m간격으로 처져있음

화원 17시10분경 화원 구시리와 금호호 사이의 물이 담긴 개답논에
노랑부리저어새 발견, 숫자는 정확히 12마리와 혹부리오리 2마리, 무비카메라 들고 접근하려고 순간 한  정체모르는 괴사나이가 나보다 먼저 접근하여 척북리 쪽으로 날아가 버림(으~흐), 시간이 없어  집에서 서치 가지고 고천암으로 달림- 황산 보리밭에 가창오리 있는지 확인, 한마리도 없었음
고천암호에 서치를 비추어 보니 얼어있는 것 같았음, 복평리 입구에서 임철 인석 창규씨 만나서 복평리 보리밭 삼산 보리밭 오리 먹는지 현장조사 -가창오리 일반오리 발견 못함
참고 복평리 마을 앞산에서 독수리 정도크기 혹시 참수리? 2m가까이 검은 큰새가 서치에 잡힘  
20시 10분전 상황 끝

 

Jan 12, 2003. - 변남주 선생님

10일로 추정 : 가창오리 고천암을 뜨다. 영암호 북쪽 뜬섬으로 이동, 영암 비행장 끝에서 좌회전하면 영암호에서 볼 수 있음. 개체수는 고천암에 있었던 정도임. 5시 40분경 군무를 함. 영암쪽으로 먹으러 감. 당두리(안재현)기러기 많다고 전화 옴.
오후 6시경 황새 또는 두루미 인듯 한 두마리가 비행장부근에서 수로쪽으로 날라감 석양 역광으로 시커머니 보여 무슨 새인지 알 수 없었음. 일자로 곧은 목, 큰 날개 4번정도 날개짖 하고 한두번 쉼을 반복

 

 

맑고 포근 -이정식 관찰
산이면에서 흰죽지수리, 검독수리 등 3마리의 수리 발견
고천암에서 흰죽지수리, 검독수리 발견, 큰기러기 약 300이상 날고 있었음. 작은 새들이 많았음
영암호 대진수로쪽, 쇠기러기와 큰기러기의 소리가 많이 들림. 황새 1마리 보임
전체적으로 기러기가 많아졌고, 수리류가 많이 보임
가창오리는 영암호 영암부근에 있음

 

Jan 15, 2003 - 변남주 선생님

15일 18시 경, 전화 : 고천암 가창오리 몇 천정도 있다, 천수만 금강에 각 2만 정도있다고 한다.

영암호에 10수만으로 본다면 3/5나머지는 어디로 ?

16시경 농수산부 조류검역소 성한우 씨 가창오리 전염병 예방위한  변수집차옴 - 고천암 가창오리 앉은 장소 전화로 안내

 

 

Jan 16, 2003 - 변남주 선생님

날씨 따뜻 바람거의 없음,
13: 당두리 상황
황새 1마리 (해남의 마지막 ?이 아니길)  백조 모래톱에 40,수로 20여마리 합 60여마리, 기러기 최하 3천 뜬섬에 가득, 가창오리 십수만 마리 뜬섬 북서쪽 호수에,

13:45 대진수로
북쪽 수로 에서 황조쪽 500m서쪽에 기러기 1000여, 동쪽에 700m지점 1000여
남쪽수로 동쪽의 진산 낮은 수로에서 저어새(노랑부리 ?)종류 1마리, 3km 동쪽 지점에 기러기 1000마리
오늘 기러기 합 최하 5천이상은 될 듯

참고 : 공사 관계자들 민감한 반응 - 차멈추고 신원을 확인 함
16:10 당두리 관계로 마산 박철환의원 만나 친환경농업과 희귀철새이용 안내
광주일보 기자: 당두리 기사 재확인

 

 

Jan 19, 2003 - 변남주 선생님

 

19일 12:00 화원구시리 간척지에 저어새 있는 것 같음, 망원경이 없어 확인 못함.
19일 16:20분 기온은 따뜻 구름과 황사
가창오리 한무리 1만 5천여 정도, 진도에서 기러기 천여마리 날라옴, 17시경 탐조객 150여명
진도 신재복님 전언- 나리에 고니 백여마리.

18일 19일 당두리 황새발견 못 함, 뜬섬 동단의 준설선 새것으로 교체되어 흙파내는 것 아니냐?
18일 : 뜬섬농민 3. 농업과 환경을 위한 모임 박종기,이웅 하고 당두리 친환경개발과 이용에 관한 협의 "농민들이 주체적으로 나서면 돕겠변남주 : 1
8일 당두리 추가 15:00 경 고니 120마리 최대 개체수,뜬섬에 기러기 최하 4천장도

 

Jan 19, 2003 - 하태석 선생님

21일 17:00 고천암이 텅텅 비었군요.
오랫만에 와봤는데 잿빛개구리매만 5마리..
전에 왔던것과는 판이하게 다르군요.
하마 이제는 갈 때가 되었죠?
아직 이곳에 먹을 먹이가 남아 있나요?
22.23일 양일간 고등학교 과학선생님들 탐조있는데
이런상태면 어이할꼬..
영암호는 버스로 들어갈 수 없을것 같고..
변남주 선생님 혹시 보시면 소식 부탁해요..
하태석(011-9667-7407)

 

Jan 21, 2003. - 변남주 선생님

1.21일 15시 10분 날씨 쾌청 약간 쌀쌀 바람약간
고천암 가창오리 0마리,기러기 10여마리
15: 30분 우항리 고니 12마리 공룡화석지 앞
16: 40분 경 고니 모래톱에 90여마리 수로에 10마리 합 100마리,기러기 시야에 들어온 것 만 3천여마리, 뜬섬 북단에 있던 가창오리 보이지 않음

당두리 양수장 부근에서 황새 1마리 발견하고 사진촬영을 위하여 따라다니던 중~  17시 30분경 남쪽 에서 황새 1마리가 날라옴(아마도 하선생님이 우항리에서 보신것?) , 우와 두마리다.두마리가 붙어 있었다. 당두리의 마지막 한마리 황새가 아님이 확인되자 매우 반가왔음.
촬영을 하려고 하자 계곡쪽으로 두마리가 흩어져 날라감

 

 

Jan 22, 2003 - 하태석 선생님

22일 오전 11시경 고천암 큰기러기와 쇠기러기 합이 약 800개체정도
12시경 우항리 기러기류 최소 1000마리와
황새 1개체 입니다.
날씨가 꾸물꾸물 합니다.
가창오리는 흔적도 없고..
그럼..

 연수시 강진 백련사에서

 

Jan 24, 2003 - 변남주 선생님

09: 장기군(kbs 영암호에 가창오리 없다 소재파악 부탁- 금강에 있을 가능성 서천 과 금강환경청 연락했더니 모름 ,와이드넷 최경렬 피디 금강에서 전화 - 가창오리 금강에 있슴, 개체는 정확 않음

16:30분 약간 쌀쌀  당두리 박영일이 황새발견 3마리 미소 습지에 있다가 영암쪽으로 날라감 - 올들어 최고 개체수

가창오리 뜬섬에 없슴, 기러기만 가득(약 5천)

 

Jan 25, 2003 - 변남주 선생님

토 8:30 포근 ,습지연대,환경교사모임 갯벌과 습지의 친구 회원 46명 전국습지를 찾아서 안내 박영일과 같이

금호호 : 새는 없고 대신 대림공사 책임자만 쫒아나옴, 왈 "미리연락하면 안내를 해줄텐데" 김경원 왈 "새를 아느냐? " "모른다" 김경원 왈" 새도 모르면서 어떻게 안내하느냐?" 공사측 "???"

고천암호 : 가창오리 0마리,기러기 몇마리, 군설치 무인 무비카메라 무용지물, 갯벌에 혹부리오리 1300여마리 등

영암호 : 당두리는 공사 중, 기러기 1500여마리 훨훨, 황새는 도망가고, 백조도 17마리뿐 보아하니 모래톱에 괴선박 출현, 왔다리 갔다리, 불법 어로?  새는 나라가고

당두리 친환경 전환 보고서 40부 복사해서 드렸네요? 02:00경 강진만으로,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