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05

 


January 7, 2005. 화원 개초지 상황

물이 말라가면서 낮은 수면이 형성되었다.
노랑부리 13마리는 먹이를 먹고 있었는데 30초~1분사이에 먹이를 한번꼴로 먹고 있었다. (먹이가 많은 듯)
쇠오리 100여마리 댕기물떼새 1마리 알락할미새 100여마리 고방오리 70여마리 흰빰 500여마리 등
왜가리 쇠백로 30여마리

-주민 박승민 전언
노랑부리 15마리까지 보았다. 여름철에 수달 7마리가 (새끼와 어미) 줄지어 가는것 외에도 수차례 보았다. 저수지의 삼강망 그물이 문제다. 수달이 위험하다.

- 마산 박태일의 전언
05년 1월 7일 이야기: 당두리 벼 먹이 깨끗이 먹었다함, 뜬섬에 황새 8마리

Jan 9, 2005. Dangdu

큰기러기 수십, 박석규씨 황새 1마리 관찰

 

Jan 11. 2005 Haenam

서산에서 손님들이 와서 같이둘렁보았다. 고천암에는 10만 이하의 가창오리를 볼 수 있었다. 황새는 고천암에 3을 관찰하였다. 해남 전체에서 6마리를 보았다고 한다.  

 

 

1월15일 17:00
고천암 가창오리 많아야 7~8만정도 , 화원개초저수지 노랑부리 10마리와 백로 100여마리 외

 

Jan 23, 2005. Haenam

23일 영산호, 영암호, 금호호, 고천암, 황산갯벌을 둘러보았다.
날씨는 말고 포근했다.

영산호에는 특이한 사항을 관찰할 수 없었으며, 영암호, 금호호도 별로 차이가 없었다.

고천암은 가창오리가 지난 주 금요일, 토요일에 관찰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지난 주에 해남을 뜬 것으로 보인다.

특이한 것을 기록하면
당두리에서 황새 2, 노랑부리저어새 1, 뜬섬에는 많은 기러기 들이 있었다.
고천암에는 가창오리 1,000여마리 정도만이 보였다. 주위에는 큰기러기와 쇠기러기가 가끔 보였다.
황산갯벌에는 혹부리오리가 1,025마리 이상 보였으며, 민물도요, 마도요, 개꿩 등의 도요류가 많이보였다.

개초리 저수지에는 노랑부리저어새 5마리 이상이 있다고 변남주 선생님이 전해왔다.

서서히 북쪽으로 이동해 갈 수 있는 조건이 된 것 같다.